2018.04.25 끄적끄적... 내 발이 되어줄 스쿠터(땅땅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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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5년 전에 내 발이 되어주던 자동차를 팔고는 해외로 갔었는데...

이제 다시 돌아 왔는데... 기동력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다~~~

그래서 시내나 가까운 거리를 움직일 때 쓰려고 스쿠터를 중고로 업어왔다...ㅎㅎㅎ

중고인데 주행거리가 겨우 1,880km를 겨우 넘긴 새거나 다름없다~~~ 

번호판도 달기전에 하교하는 토끼 픽업하러가서 찍은 사진~~~ ㅎㅎㅎ


스쿠터의 기름이 없어서 처음으로 가득 넣었다...ㅎㅎㅎ 가득이 4리터를 억지로 들어가더라~~~ 6,188원 ㅎㅎㅎ

토끼 픽업해서는 아빠가 스쿠터 산 기념으로 점심 쏜다니, 짜장면 먹잔다..ㅎㅎㅎ 그럼 난, 짬뽕!!!

점심 먹고는 시청 차량등록계에서 등록하고는 번호판 설치 받으러~~~

번호판 달고는 집에 도착했더니, 주행거리 1,890km ~~~

우리집 작명가인 큰 토끼에게 스쿠터의 작명을 의뢰했더니, 사진을 보내 달란다...ㅎㅎㅎ

사진을 보내주니 딱정벌레가 생각 났다고, 딱딱이하면 어색하니 어감좋은 땅땅이가 어떠냐고...ㅎㅎㅎ

당근 콜이지 ㅎㅎㅎ, 그래서 스쿠터의 이름은 땅땅이가 되었다~~~~

이하 사진은 땅땅이 데려온 날, 추억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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