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8 ~ 29 추억 남기기

728x90

아침에 해뜨기 직전...

퇴근하면서 갑자기 저녁 먹으러 나가자고 해서... 나가면서 사막 한컷.

얼떨결에 따라간 오아시스 식당.

실내 보다는 실외에서 먹자고해서...

식당 바로 앞이 바닷가.

브라카 바닷가에 오면서 느낀건데...

여기는 파도도 없고, 태풍도 없나보다

파도라고 해봐야, 바람 심하게 불면 약간 찰랑거리는 정도

그러다 보니 바다와 주택 사이에 방파제같은게 없다

야자나무 잎으로 바락막을 정도로 만들어 놓은 식당 야외 테이블

 

김치전골을 안주 삼아 소맥.... 소주 4개, 캔맥 4개

공기밥 2개, 라면사리 하나.... 이렇게 먹었는데...

490 AED ... 비싸도 너~~무 비싸!

위에 메뉴판은 오아시스 식당 ...

아래는 엄마네 식당...

 

2013.03.01 숙소에서 방콕하면서 TV보다가 어제 식당에 맡겨놓은 스마트폰 찾으러 가면서

해가 지고있다....

스마트폰 찾아서 숙소 들어오면서 매점에서 사온 청포도...

다른 과일은 내 입맛에 안맞는 맛이라서 못먹고... 포도만 먹는다...

728x90